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胞(포), 측면
작가
김을지로
연도
2023
재질
mov
사이즈
30sec / 1080x1920 px
작품설명
벼락 혈관 잎맥 신경. 세계와 신체를 이어주는 미스테리. 胞(포)는 인간의 관점으로 분류된 종의 경계를 의심케 하는 씨앗이며 동시에 근미래에 다가올 생명체의 존재방식에 대한 실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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